달성군 보건소와 지역 내 구지·남동·논공·매곡·명곡·화남·화동 초등학교는 4월 18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학생 통합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 체결로 달성군 보건소와 7개 학교는 청소년 건강생활 실천 교육과 교직원 건강 반올림 등을 실시해 성장기 청소년과 교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세부 협약내용으로는 꿈나무 건강플러스 사업인 청소년 건강지킴이, 성장 바름이, 금연 및 금주 교육, 직장인 건강 반올림 등 학교별로 필요한 사업을 선정해 상호 협력하여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해 건강한 차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교육지원청의 사업방향과 학교의 방안, 보건기관의 지원 등 각 기관별 역할분담을 통해 상생하는 사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김성우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