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이 연기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MC로 활약 중인 김종국이 개편을 맞아 데뷔 18년 만에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최근 봄철 나들이를 떠났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위험사고를 다룬 '위험한 봄나들이' 편 녹화에서 김종국은 직접 낚시 여행을 가는 남자로 변신했다.
뿐만 아니라 봄 개편을 맞아 새로운 안방마님이 된 장윤정은 여경으로 변신, 새신랑 김준현은 직접 실험에 참여하는 고래고래 박사로 변신해 각각의 개성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앞서 2005년 7월 첫 방송된 국내 최초 안전 버라이어티 '위기탈출 넘버원'은 봄 개편을 통해 더욱 알찬 안전정보와 재미로 무장해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종국 연기 도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금 오글거릴 것 같다" "김종국 연기 도전 대박이네" "김종국 연기 도전 잘 할 수 있을까?"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종국이 데뷔 후 첫 연기에 도전하는 모습은 오는 22일 오후 8시50분에 방송되는 '위기탈출 넘버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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