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데프콘 해명 "악플에 몸이 바르르…죽만 먹어 살빠져" 악플은 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데프콘 해명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래퍼 데프콘이 자신을 둘러싼 악성댓글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데프콘은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배우 이성재에게 한 일부 행동이 오해를 사 '예의 없다'는 악플에 시달렸다고 심경을 전했다.

그는 "내가 윗사람에게 예의 없는 사람이 아니다. 몇몇 분들이 오해가 있는 것 같다. 이성재 회원과 집에서 정말 재밌게 놀았다. 방송 후 악플에 죽만 먹어 살이 빠졌다. 몸이 바르르 떨렸다"며 "이성재 회원이 '자고 갈래' '이거 줘' 등의 발언을 해서 장난이라고 생각했고 '싫은데?"라고 말한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한 번 더 놀러 가야겠다"고 말한 이성재의 말에 "이불 깔아주겠다. 꼭 자고 가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데프콘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악플 너무 심한거 아니야?" "데프콘 해명 들으니 너무 불쌍하다" "맘이 많이 상했보네" "데프콘 해명 모습 보니 많이 야위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