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민호 대기실 포착 사진이 공개됐다.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민호의 대기실 모습이 포착됐다.
태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누나 대기실 와서 쫑알쫑알하는 귀요미 민호예요. 앞으로 잘 부탁해. 그리고 민호야 역시 수트는 네 옷이야."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태연이 민호에게 매니큐어를 정성스레 발라주고 있는 모습이다.
태연 민호 대기실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다정한 거 아니야?" "태연 부럽다" "태연 민호 대기실 포착 사진 화기애애하네" "원래 친했나?" "태연 민호 대기실 포착 질투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