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캠코 포항지방사무소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포항에 사무소를 열고, 경북 동부권 지역민들의 금융재활 지원에 본격 나섰다.

캠코는 19일 장영철 캠코 사장, 박승호 포항시장, 최수일 울릉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덕산동 삼성전자빌딩 3층에서 포항지방사무소 개소식을 하고, 국민행복기금 설명회를 여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캠코의 국민행복기금은 학자금 대출 등 다중채무를 40~50% 감면해주는 '채무 재조정'과 고금리를 10%대의 은행금리로 바꿔주는 '바꿔드림론' 등으로 구성돼 있다. 채무 재조정은 다음 달 2일부터 10월 말까지 접수를 하고, 바꿔드림론은 9월 말까지 시행된다.

장영철 사장은 "안동에 이어 도내 두 번째 사무소 개소로 포항'경주'영덕'울진'영양'울릉 등 경북 동부권 지역민들이 채무조정,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