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찮았던 학부모 '찌글찌글'한 하트!…"나는 누구인가? 여기는 또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귀찮았던 학부모'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귀찮았던 학부모' 사진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귀찮았던 학부모' 게시물 사진 속에는 유치원 또는 초등학교로 보이는 곳에서 학부모들이 손으로 하트 모양을 그리며 즐겁게 웃고 있다.

하지만 '귀찮았던 학부모'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사진 속에서 만사가 귀찮던 한 학부모가 피곤함이 가득한 듯 손으로 찌그러진 하트를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귀찮았던 학부모' 게시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찮았던 학부모, 정말 귀찮아 보여" "귀찮았던 학부모 피곤해 보이네" "귀찮았던 학부모, 딱 걸렸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