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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았던 학부모 '찌글찌글'한 하트!…"나는 누구인가? 여기는 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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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았던 학부모'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귀찮았던 학부모' 사진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귀찮았던 학부모' 게시물 사진 속에는 유치원 또는 초등학교로 보이는 곳에서 학부모들이 손으로 하트 모양을 그리며 즐겁게 웃고 있다.

하지만 '귀찮았던 학부모'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사진 속에서 만사가 귀찮던 한 학부모가 피곤함이 가득한 듯 손으로 찌그러진 하트를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귀찮았던 학부모' 게시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찮았던 학부모, 정말 귀찮아 보여" "귀찮았던 학부모 피곤해 보이네" "귀찮았던 학부모, 딱 걸렸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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