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당초등학교(교장 임순남) 6학년 김동원 군이 20일 경북 예천군에서 열린 제1회 전국 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 높이뛰기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 군은 지난 3월 열린 대구시소년체육대회의 기록(150㎝)을 불과 한 달 만에 경신하며 155㎝의 기록으로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김 군은 한 달 뒤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또 한 번 금메달에 도전하게 된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대구 신당초등학교(교장 임순남) 6학년 김동원 군이 20일 경북 예천군에서 열린 제1회 전국 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 높이뛰기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 군은 지난 3월 열린 대구시소년체육대회의 기록(150㎝)을 불과 한 달 만에 경신하며 155㎝의 기록으로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김 군은 한 달 뒤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또 한 번 금메달에 도전하게 된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