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뜩한 밥상이 화제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섬뜩한 밥상'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섬뜩한 밥상 사진은 한 황량한 골목길에 밥상과 거울이 놓여져 있고, 멀리서 한 소년이 계단을 올라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실의 밥상은 빈 밥상인 반면, 거울 속에 비친 밥상에는 여러가지 요리와 수저가 차려져 있다.
섬뜩한 밥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섬뜩한 밥상 맞은편에 거울은 왜 있는 거야" "저 꼬마는 이 사진 보면 무슨 생각할까" '섬뜩한 밥상 보기만 해도 무시무시해~" "밤에 길가다 보면 깜짝 놀랄 듯 섬뜩한 밥상 다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