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1대학교(총장 박소경) 태권도 선수단의 장홍익 선수(경호태권도 경영과 1학년'사진)가 21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58㎏ 이하 체급 결승전에서 우승했다.
장 선수는 부모님의 권유로 초교 2학년 때 태권도에 입문했다. 고교 때도 태권도부 활동을 한 그는 올해 경산1대 경호태권도과에 입학하면서 기량이 급성장했다. 경기인 출신인 김종덕 교수와 국가대표와 수성구청, 계명대 코치를 지낸 바 있는 현재호 코치의 강도 높은 훈련과 집중적인 과학적 트레이닝 덕분이라는 것.
경산1대 측은 "장 선수는 평소 연습벌레로 불릴 정도로 지독하게 훈련을 하며 솔선수범했다"며 "특히 이번 대회 중 왼쪽 발목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정신력으로 버티며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영예를 안았다"고 평가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