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임신출산유아교육용품전(대구베이비페어)이 25일 엑스코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230개 사가 650개 부스를 운영하고 참관객 사전등록 인원이 무려 3만 명에 달해 엑스코의 구관과 신관을 모두 사용하고 있다.
엑스코 관계자는 "내 아이를 위해서는 아낌없이 쓴다는 '골드키즈'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육아박람회가 엑스코의 대표전시회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베이비페어는 지난해부터 봄과 가을 2차례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 행사보다 1.6배 커졌다. 이번 전시회는 28일까지 계속된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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