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제롤 공장 폭발사고…입사 하루 만에 근로자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전 11시 25분 포항시 북구 용한리 영일만4일반산업단지 내 한 철제 롤(Roll) 제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 작업 중이던 하청업체 근로자 김모(44)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산업기계제작 하청업체 직원인 김 씨가 당시 현장에서 철골 구조물에 용접을 하던 중 '펑' 하는 폭발음과 함께 뒤로 튕겨져나가 반대편 철골 구조물에 부딪쳤다는 것. 김 씨는 입사한 지 하루 만에 현장에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들의 진술과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포항'신동우기자 sdw@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멕시코 출장을 간 여성 직원의 성별이 잘못 표기되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택배·소포 서비스 평가' 결과에 따르면, 배송 품질은 개선됐으나 고객 응대와 배송기사 처우는 여전히 미흡하다...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함께 살던 20대 사위 C씨에게 폭행당한 것으로 조사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