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체육회는 26일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시지부(본부장 정순덕)와 대구 체육 발전과 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날 협약을 통해 대구시민의 건강 100세 시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양측은 구체적으로 스포츠 복지와 생애주기별 체육활동 지원, 스포츠클럽 육성, 스포츠 문화의 확산 등을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건강관리협회 대구시지부는 시체육회 소속 선수와 직원 및 가족의 건강검진 시 우대하는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대구시체육회 김선대 사무처장은 "대구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체육과 보건 기관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며 "건강관리협회와 함께 다양한 건강 프로젝트를 추진,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는 체육회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