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정신지체·장애특수학교협의회장 배영철 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정신지체·정서장애특수학교장협의회는 25일 안동영명학교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배영철 안동영명학교장을 임기 2년의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배 회장은 "특수교육의 불모지인 안동에 안동영명학교를 설립해 특수교육의 메카로 성장시킨 설립자 배연창 교장선생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배 회장과 함께 협의회를 꾸려나갈 신임임원을 선출하고, 지난해 협의회 수입'지출 결산 감사 보고와 올해 사업추진계획 및 예산안 등을 승인했다. 또 지난해 경상북도교육청 학교평가 최우수학교로 선정된 안동영명학교의 경영사례 발표를 가졌다. 안동'전종훈기자 cjh49@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