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15년만에… 자비의 탁발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자비의 탁발 행사'가 15년 만에 대구에서 처음 열린 27일 서문시장에서 동화사 스님 20여 명이 발우를 들고 장터를 돌고 있다. 탁발은 발우를 들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먹을 것을 얻는 불교 출가 수행자의 수행방식이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에서 유승민 전 의원의 경기지사 후보 영입론이 제기되었으나, 유 전 의원은 출마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했다. 그는 27일 서해수호의 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상보(44)가 26일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속사 KMG는 사실 확인에 나섰고, 현재 사망 경위는 조사 중이다. 이상보는 2006...
스페인에서 20대 여성이 집단 성폭행 이후 극단선택을 시도하고 하반신 마비로 고통받다 안락사를 선택했다. 이 사건은 가족 간 갈등과 법적 공..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