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시, 5월부터 오존 예·경보제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다음달 1일부터 9월말까지

오존 예·경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오존 예경보제는 대기 중 오존농도가

일정 기준을 초과했을 때 경보를 발령하고

그 내용을 신속히 알려 시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오존 경보제는 1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를,

0.3ppm 이상이면 오존 경보,

0.5ppm 이상이면 오존 중대 경보를 내립니다.

시는 오존 오염도를 줄이기 위해 지하철 2호선 구간에

유출 지하수로 도로먼지를 세척하는

클린로드 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주요 간선 도로에 물을 뿌려 지열을 낮추고

자동차 배출가스 지도점검과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