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0년 전 방탄조끼 테스트 '강심장' 발명가!…"그까이꺼~ 총알? 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0년 전 방탄조끼 테스트'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90년 전 방탄조끼 테스트' 사진은 최근 미국 의회 도서관 사이트에 공개된 것이다.

공개도니 '90년 전 방탄조끼 테스트' 사진은 1923년 9월 워싱턴 DC의 경찰서 본부에서 보안관이 맞은 편에 서있는 사람에게 38구경 리볼버를 쏘는 모습을 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90년 전 방탄조끼 테스트'에 총을 맞은 사람은 D.C.머피라는 발명가이자 기업가로 자신이 발명한 방탄조끼의 성능을 과시하는 듯 총 앞에서도 평온한 표정을 지으며 방탄조끼를 테스트 했다.

특히 5킬로그램 남짓의 방탄조끼를 입은 발명가는 총탄이 날아옴에도 불구하고 눈도 꿈쩍하지 않았다고 전해져 강심장 발명가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통과되었으며, 이는 모든 노동자가 이 날을 쉴 수 있도록...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정부는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의무화하고 국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으며, 기후부는 에너...
인천지법은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은 A군의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하며, 그의 성적 언행이 피해 학생들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