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호 추모문집 판매수익금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Doho(대표 김우종)가 6일 '도호(DOHO) 추모문집' 판매수익금 전액을 6일 한국여성재단에 기부했다. 브랜드 Doho는 매해 3월 8일을 도호데이로 지정하고 다양한 문화적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올해 도호데이에는 작년에 세상을 떠난 수석 디자이너 도호를 추모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디자이너 도호의 생애를 다룬 추모 문집 발간과 함께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한국여성재단을 통하여 미혼모나 결혼이주여성 등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을 돕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