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호 추모문집 판매수익금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Doho(대표 김우종)가 6일 '도호(DOHO) 추모문집' 판매수익금 전액을 6일 한국여성재단에 기부했다. 브랜드 Doho는 매해 3월 8일을 도호데이로 지정하고 다양한 문화적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올해 도호데이에는 작년에 세상을 떠난 수석 디자이너 도호를 추모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디자이너 도호의 생애를 다룬 추모 문집 발간과 함께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한국여성재단을 통하여 미혼모나 결혼이주여성 등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을 돕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