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먹고 싶은 메뉴'가 공개돼 화제다.
'누구나 먹고 싶은 메뉴'는 최근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누구나 먹고 싶은 메뉴 아무거나"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다.
공개된 '누구나 먹고 싶은 메뉴'사진 속에는 한 식당의 메뉴판으로 메뉴의 이름이 '아무거나'라고 적혀 있다.
'누구나 먹고 싶은 메뉴' 아무거나는 그날에 따라 다르게 제공된다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누구나 먹고싶은 메뉴' 아무거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있을 줄 알았어" "나한테 딱이다" " 싫어도 못물리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