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림 근황 공개 "저 중국어 잘하죠?"…헉! 중국서 뭐했길래 늙지도 않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채림 근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채림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열며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채림은 6일 "채림입니다. 막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을 마쳤어요. 여러분이 빨리 시청하실 수 있기를, 좋아하시기를 바라요! 저 중국어 잘하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라는 글을 중국어로 게재하고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웨이보로 유창한 중국어 솜씨를 자랑하며 선글라스를 쓴 채 찍은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림은 투명한 피부로 여전한 동안의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채림 근황 공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채림 근황 보니 늙지를 않네" "진짜 예쁘다~선글라스 착용해도 이쁜게 느껴져" "채림 근황 공개 모습 보니 잘 사는 것 같다" "중국어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중국 활동에 주력하고 있는 채림은 최근 30부작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李家大院)'의 주연을 맡아 촬영을 마쳤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