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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CG 제작 비법 대공개!…"입이 쩌어~억! 판타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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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CG가 화제다.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CG가 공개됐다.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가 첨단 CG(컴퓨터 그래픽) 효과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구가의 서'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CG를 사용해 화제가 된 다수의 장면을 만들어 낸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2월부터 작업한 구가의 서 CG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영상이다.

이 메이킹 영상에는 일반 카메라로 불가능한 3D기술, 하늘을 나는 매의 시점에서 바라본 지리산의 모습, 환술을 사용하며 이승기와 수지를 공격하는 자객들이 어떻게 만들어져 시청자들의 눈에 담기게 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해 MBC 영상 미술국의 이성구 VFX팀 슈퍼 바이저는 "기존 드라마에서 사용하지 않았던 첨단 CG효과를 대폭 사용했다. 비교적 짧은 시간에 최대한 아름다운 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구가의 서 CG 비법 공개에 누리꾼들은 "구가의 서 CG 신기하네~" "역시 구가의 서가 재밌는 이유가 있었네" "이승기랑 수지 구가의 서 CG 때문에 빛 좀 발했는가?" "구가의 서 CG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가의 서'는 최근 반인반수의 힘을 깨달은 강치(이승기 분)와 남장여자라는 사실이 밝혀진 여울(수지 분)의 애정구도가 급격하게 진전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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