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영자 해명 "오지호 나쁜손, 이영자 다리사이에 손을...헉!" 민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우먼 이영자가 '오지호 나쁜손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이영자는 8일 방송된 KBS COOL FM '홍진경의 두시'에서 과거 한 방송을 통해 화제를 모았던 오지호 나쁜손 사건에 대해 해명 했다.

DJ 홍진경은 "오지호 나쁜손 동영상이 너무 웃겨 몇 번을 다시 봤는지 모르겠다. 청취자 여러분들도 궁금하시면 오지호 나쁜손을 검색하면 알 것이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오지호가 옆으로 안을까 앞으로 안을까 하다가 손이 저절로 그렇게 됐다. 날씬한 여자들이 달려오면 옆으로 안을 수 있지 않나. 그때 내가 갑자기 달려오니까 오지호는 옆으로는 안을 수 없을 것 같이 느꼈다고 한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내가 스페인 투우처럼 보였다더라. 자기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손을 바꾼 거다. 난 그것도 모르고 혼자 설레 잠도 못잤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영자 해명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자 해명 들어보니까 엄청 웃기네" "이영자 진짜 여자로서 민망했을 텐데 웃음으로 승화시키다니" "이영자 해명 폭소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