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임미자 씨 한국떡한과산업박람회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미자(49'보건 7급) 영주시 수도사업소 운영담당은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제11회 한국떡한과산업박람회에 '소백산 자락의 곰취와 인삼 우메기의 만남'이라는 작품을 출품,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임 씨의 작품은 곰취와 인삼을 막걸리의 한 종류인 우메기에 발효시킨 발효 음식이다. 이 음식은 옛 문헌에 개성 사람들이 특별한 날에 먹던 귀한 떡으로 전해진다.

임 씨는 "소백산에서 나는 곰취와 풍기지역 특산물인 인삼을 활용해 영주를 알리는 작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국떡한과산업박람회는 (사)한국떡한과세계화협회와 (사)한국전통음식연구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대회이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