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와 안동대학교는 8일 안동대학교 본부에서 양측이 공동개발한 '수박 및 박과류 채소 모종 식재용 밭만들기 복합기' 기술 이전과 관련 ㈜불스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동대와 수박재배 농가, 안동시농업기술센터가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성과가 농기계 제작 업체에 이전돼 전국 수박재배 농가로 확대보급될 예정이다.
올해 특허등록을 완료한 수박 및 박과류 채소 모종 식재용 밭만들기 복합기는 트랙터 부착형 농작업기다. 노지수박 재배에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인 두둑 만들기, 점적호스 설치, 비닐피복, 재식거리 표시를 동시에 할 수 있어 96%의 노동력 절감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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