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우리 함께 만들어요."
한국 걸스카우트 경북연맹 청도지구(회장 이순득)와 청도초등학교(교장 도정기)는 5월 한 달간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청도초교 걸스카우트 진달래 대원과 대장 선생님 등 50여 명은 매주 수요일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학교 내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적극적인 실천운동을 다짐하고 있다. 이달 1일 오전 8시부터 30분간 청도초교 앞 네거리에서 걸스카우트 소속 고사리 손들이 플래카드를 펼쳐들고, 급우들에게 먼저 행복한 학교를 만들자며 호소하는 운동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순득 회장은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들이 서로 협력해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여 모두가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글'사진 변정숙 시민기자 af427@naver.com
멘토'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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