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서영세 전무·김재열 상무, 철강협회 부문별 신임 회장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영세
서영세
김재열
김재열

포스코의 서영세 전무(스테인리스 부문장)와 김재열 상무(마케팅 전략실장)가 각각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과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서 회장은 "스테인리스강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 성장 한계에 부딪힌 스테인리스 중소기업에 대한 전문 컨설팅, 신기술 개발 지원, 스테인리스강 분야별 기술자문위원 구성 등을 통해 회원사들의 도약을 돕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정품 건설용 강재가 시장에 정착되도록 제도 개선 및 규격 개정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하겠다. 특히 스틸하우스 수요 확대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및 협력사업 등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스테인리스산업 발전을 위해 1996년 설립됐고, 현재 55개사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강구조센터는 강재의 건설 분야 수요 확대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해 1996년 설립됐고, 포스코'현대제철 등 100여 개사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포항'박승혁기자 ps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