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세경 눈 부상 '송승헌' 휘두른 각목에 맞아 '피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세경 눈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신세경 눈부상에 대한 사과다.

배우 송승헌은 5월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신세경 눈부상 소식을 다룬 기사를 링크한 뒤 "빠른 쾌유 빈다. 너무너무 미안"이라고 공개 사과했다.

송승헌이 이같은 공개 사과를 한 것은 지난 9일 신세경이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세트 촬영 중 송승헌이 휘두른 각목을 눈에 맞아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 이 눈부상으로 신세경은 눈에 피가 돌고 멍이 든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신세경 눈부상은 크지 않다. 신세경 소속사 측은 11일 뉴스엔과 전화 통화에서 "부상 이후 신세경은 병원에 가 치료를 받았다. 별다른 이상 소견은 없었다"고 밝혔다.

송승헌 신세경 공개 사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승헌 미안할 만했다", "얼마나 세게 휘둘렀기에 눈부상까지", "신세경씨 많이 안다쳐서 다행이네요", "신세경씨 송승헌씨가 이렇게 사과하니 용서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