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제28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로 지역사회'경제개발 부문에 이석동(67'중구 성내동), 사회봉사 부문 류성자(62'중구 대신동) 씨를 각각 선정했다.
이 씨는 한약 산업 활성화를 통해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주민자치 활성화와 불우이웃을 위해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류 씨는 태왕그린마을추진위원회, 대신동청소년지도협의회, 자원봉사단체 등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통해 자원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시상식은 '구민의 날' 행사가 열린 10일 오후 대구 약령시한의약박물관에서 개최됐다.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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