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강희 민낯 "화장 수정 안해요? 가관이다"…"거울을 안봐서" 털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강희 민낯 모습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이문세, 최강희가 함께 하는 강원도 추천 '낭만 배낭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처음엔 여배우다 그랬는데 점점..." 이라며 말을 흐리며 최강희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제작진은 "화장을 추가로 더 하거나 고치지 않냐"는 질문에 최강희는 "하루 종일 거울을 못 봐서..."라고 답해 털털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엄태웅은 최강희 민낯을 보면서 "가관이다 지금"이라고 독설을 퍼부었지만 최강희는 "아예 지울 수도 없는 상황이니까. 뭐 어떻게든 되겠죠" 답해 쿨한 모습을 보였다.

최강희 민낯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강희 민낯 그냥 봐도 이쁘던데" "최강희는 이런 털털한 모습이 매력이더라" "최강희 민낯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의 안전공업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화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열어 4만여 명의 국내외 팬들이 운집해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나 예상보다 적은 인...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문제에 대해 협의 시작을 알리며, 해협은 여전히 개방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