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예가회의 30번째 정기전이 19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전관에서 열린다.
대구도예가회는 대구경북 대학의 도예과 출신들 중심으로 작가와 대학 교수진, 졸업생 등 다양한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각각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전시 마지막날인 19일 오전 11시부터 초벌한 도자기에 자신이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리거나 도안을 그리는 도자기 체험을 진행한다. 가마에 굽는 소성료 천원을 내면 완성된 도자기를 받아볼 수 있다. 대구도예가회는 회장 김영태를 비롯하여 윤기환, 김안희, 장성룡, 장병우, 이윤정, 최순정, 강석주, 김선, 김현숙, 김은, 강명구 등 100여 명의 회원이 작품을 선보인다. 053)420-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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