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화목초등학교가 15일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모심기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교 실습지(660㎡)에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4~6학년 학생 30명과 교사 7명이 참여했다. 학부모들도 일부 나와 거들었고, 현서중'고교 교사들도 함께했다. 가을에는 함께 쌀을 수확해 밥을 짓고 떡을 만들어 나눠 먹을 예정이다.
화목초교 마태호 교장은 "꾸준히 벼를 관리하는 과정에서 생태를 관찰해 학습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농사가 얼마나 힘든지 체험하면서 양식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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