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릎팍도사 서인영 해명 "내가 아이유를 화장실서 때렸다고?…" 당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인영이 아이유 구타설에 대해 해명했다.

서인영은 23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 아이유 구타설에 대한 전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아이유를 화장실로 부른 적이 없다. 맹세코 화장실로 끌고 간 적도 없고, 아이유를 잘 보지도 못했다"면서 "사실 저는 남을 많이 상관하는 성격이 아니다. 그 친구가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른다"고 말했다.

앞서 가수 서인영은 아이유를 화장실로 불러들여 폭행했다는 루머에 시달렸다.

서인영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인영 해명 들어보니 그냥 루머인듯" "아이유 이야기를 한번 들어봐야하지 않겠나?" "서인영 해명 속 시원하게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