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릎팍도사 서인영 해명 "내가 아이유를 화장실서 때렸다고?…" 당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인영이 아이유 구타설에 대해 해명했다.

서인영은 23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 아이유 구타설에 대한 전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아이유를 화장실로 부른 적이 없다. 맹세코 화장실로 끌고 간 적도 없고, 아이유를 잘 보지도 못했다"면서 "사실 저는 남을 많이 상관하는 성격이 아니다. 그 친구가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른다"고 말했다.

앞서 가수 서인영은 아이유를 화장실로 불러들여 폭행했다는 루머에 시달렸다.

서인영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인영 해명 들어보니 그냥 루머인듯" "아이유 이야기를 한번 들어봐야하지 않겠나?" "서인영 해명 속 시원하게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