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아이유 구타설에 대해 해명했다.
서인영은 23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 아이유 구타설에 대한 전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아이유를 화장실로 부른 적이 없다. 맹세코 화장실로 끌고 간 적도 없고, 아이유를 잘 보지도 못했다"면서 "사실 저는 남을 많이 상관하는 성격이 아니다. 그 친구가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른다"고 말했다.
앞서 가수 서인영은 아이유를 화장실로 불러들여 폭행했다는 루머에 시달렸다.
서인영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인영 해명 들어보니 그냥 루머인듯" "아이유 이야기를 한번 들어봐야하지 않겠나?" "서인영 해명 속 시원하게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대구농협, '미삼페스티벌'에서 농산물 소비 촉진 운동 실시
[부음] 최경철 매일신문 편집국장 빙부상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목숨 걸면 하루 7억…미사일속 선박 12척 호르무즈 통과한 비결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