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우성 첫 악역 영화 '감시자들'…4년만에 범죄설계자로 복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우성 첫 악역에 도전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등으로 화려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아 온 영화 '감시자들'에서 정우성이 데뷔 이후 최초로 악역으로 변신했다.

정우성은 4년 만의 복귀작인 '감시자들'에서 그는 고도의 전략과 지능적 계획으로 감시반의 수사망을 피해 범죄를 이어가는 지적인 매력의 범죄설계자 제임스 역을 맡았다. 1분 1초까지 계산하는 치밀한 전략으로 좁혀오는 감시반의 추적을 따돌리며 범죄를 이어가는 제임스는 감시반과 팽팽하게 대립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는다.

정우성 첫 악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우성 첫 악역 정말 잘 할 것 같다~" "정우성이야 연기 잘하니까" "정우성 첫 악역 기대된다" "정우성 첫 악역 대박~ 연기 어떻게 할지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이준호까지 다양한 개성의 매력적 배우들이 결합하여 기대를 고조시키는 '감시자들'은 이전에 없었던 소재를 바탕으로 감시 전문가들의 긴장감 넘치는 세계를 담아낸 신선하고 새로운 영화로 2013년 7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