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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전용 슬리퍼 "헌팅 할 때 딱 이네~!…옮길 때 마다 흔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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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전용 슬리퍼가 화제다.

해변 전용 슬리퍼가 공개됐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해변에서 신을 수 있는 '해변 전용 슬리퍼'가 게재됐다.

해변 전용 슬리퍼는 모래사장에 맞춤형으로 누리꾼들의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첫 번째 해변 전용 슬리퍼의 경우 왼쪽에는 'Follow Me(나를 따라와)', 오른쪽에는 'Bring Beer(맥주를 가져오다)'가 새겨져있다. 특히 해변 전용 슬리퍼는 걸음을 옮길 때 마다 두 가지의 글씨가 바닥에 새겨지는 원리다.

해변 전용 슬리퍼를 접한 누리꾼들은 "해변 전용 슬리퍼 헌팅할 때 딱 이네" "해변 전용 슬리퍼 완전 예쁜데?" "해변 전용 슬리퍼 아이디어 좋네" "해변 전용 슬리퍼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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