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이 류현진의 완봉승에 축하글을 남겨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서영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노히트 노런도 못하는 바보 홈런도 못 치는 바보지만 그래도 류현진 짱"라는 글과 함께 류현진의 완봉승에 대해 응원을 했다.
공서영의 축하인사에 앞서 류현진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완봉승을 거뒀다.
한편 공서영 류현진 응원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서영 류현진 응원 보니까 둘이 사이 너무 친한 것 같은데" "공서영 류현진 소식에 기뻣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