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개월 아기 호송 작전 "급박한 상황에 교차로 넘어 길 열어줘" 감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개월 아기 호송 작전 이야기가 누리꾼들을 감동케 했다.

지난 27일 경기도 화성시에서는 6개월 된 아기가 침대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아기 엄마는 당황한 체 복잡한 도로에서 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를 본 경찰관이 교차로를 넘고 아기 엄마를 위해 앞에 막힌 차에게 양해를 구하며 사이렌을 울려 순찰차를 운전한 결과 다행히도 아기는 20분 만에 병원에 도착할 수 있었다.

6개월 아기 호송 작전을 펼친 경기도 화성서부경찰서의 이흥갑 경찰은 "다른 경찰이었어도 분명히 도와줬을 것이다. 당연한 걸 한 건데 너무 많이 일이 커진 게 아닌가 부담스럽기도 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6개월 아기 호송 작전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6개월 아기 호송 작전 정말 감동적이다" "경찰관 상줘야하는 거 아닌가?" "당연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감동스럽다" "6개월 아기 호송 작전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