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1일 상명대 밀레니엄관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소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행정기관으로서는 전국 최초로
소비자권익보호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소비문화대상은
한국소비문화학회가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에 기여한
기업이나 기관을 대상으로 2001년부터 시상해 왔으며,
올해 수상자로는 경상북도와 GS SHOP,
이디야 커피가 선정됐습니다.
김학홍 경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소비자문제는 향후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만큼
지방정부 차원에서 더욱 적극적인 대응과
소비자의 욕구를 따라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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