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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비주얼 1위 닉쿤 선정…성형외과, 관상학, 카메라 감독까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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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비주얼 1위로 닉쿤이 선정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2PM 닉쿤이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이 조사한 '스타직찍 아이돌 비주얼' 1위에 선정됐다.

최근 MBC 에브리원에서는 '스타직찍 아이돌 비주얼 원탑 베스트 30'을 방영했고, 2PM 닉쿤이 아이돌 비주얼 1위를 차지했다.

에브리원 관계자는 "2000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활동 중인 아이돌 그룹중 각그룹을 대표하는 비주얼 30명을 선정, 인체학적 심사는 성형외과 전문의 아로성형외과 대표원장 김용성 원장이 방송적 심사는 방송 카메라 스태프가 관상학적 심사는 관상학 전문가가 대중적 호감도는 세대별 대중들이 심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9위로는 카라 구하라, 8위 씨엔블루 정용화, 7위 미스에이 수지, 6위 소녀시대 윤아, 5위 샤이니 민호, 4위 슈퍼주니어 최시원, 3위 가수 겸 탤런트 김현중, 2위는 제아의 이손이 뽑혔다.

한편 아이돌 비주얼 1위 닉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돌 비주얼 1위 닉쿤이 뽑혔네~ 왠지 그럴 것 같더라" "닉쿤이 갑이지" "시온이는 누구지?" "아이돌 비주얼 당연히 닉쿤이 1위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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