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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지구 한라비발디 최고 경쟁률 8.2대1…1순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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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건설은 북죽곡 한라비발디(달성군 세천지구)의 청약접수결과 1, 2순위에서 최고 경쟁률 8.2대1(328가구 모집에 2천689명 청약)을 기록하며 1순위로 마감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분양을 시작한 한라건설은 모델하우스 공개 당일부터 주말까지 3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는 등 분양 성공이 예견됐다.

600만원 초반대의 합리적인 분양가격과 여성을 우선으로 배려한 특화 설계가 실수요자 관심을 끈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당첨자 발표는 13일이며 계약은 18~20일 이뤄진다.

북죽곡 한라비발디는 지하 3층, 지상 33층 9개동 모두 1천204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 발코니 무상확장, 무제한 전매 가능, 양도세 5년간 면제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분양문의 1588-3170

임상준기자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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