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종합복지회관은 달서구 성당동 복지회관 내 한마음아파트(5층 건물 100여 가구)에 입주할 미혼 근로 여성을 연중 모집하고 있다.
한마음아파트는 치솟는 집값과 비싼 전'월세에 부담을 느끼는 젊은 근로 여성들에게 편안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1985년 지어졌다. 지난해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주거 환경도 개선했다.
한마음아파트의 보증금은 3만4천원~5만원, 월임대료는 1만7천원~2만5천원 수준으로 파격적으로 싸다. 다만 대구시내 각 사업장에 근무하는 33세 미만의 미혼 근로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금남'(禁男)의 집이며, 근무 사업장은 4대 보험가입기관 또는 일용근로소득자 신고 기관이어야 한다. 문의 053)550-6535.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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