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자막사고가 발생해 화제다.
6월 6일 SBS '8시뉴스'에선 '금강산'을 '금광산'이라 잘못 표기한 자막사고가 일어났다.
이날 뉴스에선 북한의 남북회담 제의 소식을 다루며 만일 이 회담이 성사되면 주요 쟁점으로 어떤 내용이 떠오를 것인지 전망했다.
그 중 개성공단 문제 및 금강산 관광 재개에 대해 남북간 입장이 차이가 있다는 점을 그래픽으로 보여줬다. 이 그래픽에서 '금강산 관광 재개'라고 적혀야 할 부분은 '금광산 관광 재개'라고 적힌 채 방송됐다.
한편 SBS 뉴스 자막사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SBS 뉴스 자막사고 실수 할 수도 있는거지" "누가 실수한거지?" "실수 한 사람 엄청 혼나겠네" "SBS 뉴스 자막사고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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