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자막사고가 발생해 화제다.
6월 6일 SBS '8시뉴스'에선 '금강산'을 '금광산'이라 잘못 표기한 자막사고가 일어났다.
이날 뉴스에선 북한의 남북회담 제의 소식을 다루며 만일 이 회담이 성사되면 주요 쟁점으로 어떤 내용이 떠오를 것인지 전망했다.
그 중 개성공단 문제 및 금강산 관광 재개에 대해 남북간 입장이 차이가 있다는 점을 그래픽으로 보여줬다. 이 그래픽에서 '금강산 관광 재개'라고 적혀야 할 부분은 '금광산 관광 재개'라고 적힌 채 방송됐다.
한편 SBS 뉴스 자막사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SBS 뉴스 자막사고 실수 할 수도 있는거지" "누가 실수한거지?" "실수 한 사람 엄청 혼나겠네" "SBS 뉴스 자막사고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