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빠 어디가 PD 입장 성동일 하차설? "기존 멤버 꾸려가고 싶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빠 어디가 PD 입장'이 화제다.

'아빠 어디가' PD가 성동일 부자의 하차설에 대한 입장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의 김유곤 PD는 '성동일 하차설'을 부인하고 입장을 밝혔다.

'아빠 어디가' 김유곤 PD는 "처음부터 함께 한 구성 멤버로서 끈끈한 유대관계를 갖고 있다. 현 시점으로서는 기존 멤버로 프로그램을 꾸려가고 싶다"며 입장을 밝혔다.

아들 성준 군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배우 성동일은 다음 달 한중합작 블록버스터 영화 '미스터 고'의 개봉을 앞두있다.

이 가운데 성동일은 한국과 중국에서 영화 홍보 일정으로 스케줄 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빠 어디가 PD 입장에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PD 입장, 당사자 입장에선 황당할 듯" "아빠 어디가 PD 입장, 5명 계속 가는걸로~" "아빠 어디가 PD 입장, 언론들이 또 오버질" "아빠 어디가 PD 입장, 언론사는 막 쓰고, 소속사는 부인하고" "아빠 어디가 PD 입장, 언론들 반성하세요" "아빠 어디가 PD 입장, 당사자 입장에선 황당할 듯" "아빠 어디가 PD 입장, 5명 계속 가는걸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