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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귀여운 말싸움 "난 4살이고, 넌 4살 아냐!"…벌써 서열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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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귀여운 말싸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장 귀여운 말싸움'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에는 3~4살 남짓으로 추정되는 남자 아이와 여자아이가 마주보고 서서 말싸움을 벌이는 장면이다.

영상 속 아이들은 서로 "내가 먼저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하던 중 여자 아이가 "나만 4살"이라고 주장하자 남자 아이가 "아니야. 나도 4살이야"라고 받아친 뒤 "네가 나빠" "너희 엄마한테 다 말할거야" "가버려"라며 화를 낸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 특유의 귀여운 말투로 상황의 심각성이 전혀 드러나지 않아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한편 가장 귀여운 말싸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장 귀여운 말싸움 보니까 너무 귀엽다" "애들 싸워도 싸우는 것 같지 않아" "진짜 귀여워~" "가장 귀여운 말싸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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