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운동연합은
대구 인근 낙동강 중류에서 6월 초 녹조현상이 시작됐다며
4대강 보 수문을 열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환경부는 녹조현상을 없애기 위해
폴리염화알미늄이라는 조류제거제를 투입할 계획이지만
녹조는 흐르는 강물이 4대강 보로 정체돼 생긴 물질로
조류제거제가 궁극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낙동강은 1천500만 경상도민의 식수원이라며
4대강 사업 검증단은
녹조사태의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