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차기전투기 막판 경쟁...대형 '반대급부' 내밀며 구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 관계자는 "F-X 사업 후보업체인 EADS와

보잉, 록히드마틴의 절충교역 제안을 방위사업청이 평가한 결과

평가금액이 예상 총사업비의 60% 내외"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F-X 사업에는 8조 3천억 원의 예산이 책정됐으나

절충교역 비율은 각 업체를 선정했을 때 소요되는

예상 총사업비를 기준으로 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후보 업체 3곳은 모두 절충교역 목표로 정한

구매비용의 50% 이상을 충족했습니다.

전투기 설계 등 핵심기술 이전은

3개사가 공통적으로 제안했고,

이는 현금 가치로는 20억 달러,

우리 돈 2조 2천억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