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한정탁 본부장은 11일 한울원전본부에서 육군 50사단장 김해석 소장, 해군 1함대사령관 김판규 소장과 함께 '한울원전 통합방호 경계 협정서'를 체결했다.
경계 협정서에는 방호 역할 분담, 방호위원회 구성과 운용, 통합 방호 진단 및 훈련, 지휘통신수단 등이 포함되는 등 국가 중요시설인 한울원전의 육상과 해상 방호에 대한 대책이 들어 있다.
한정탁 본부장은 "육상'해상 테러와 적의 도발에 대비해 육군'해군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원전 안전 운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