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복현금융포럼(회장 전흥식)은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교내 글로벌플라자 경하홀에서 '2013년도 총회 및 제4차 복현금융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대 경상대 출신의 금융계 및 산업계 리더, 경상대 총동창회 임원, 경상대'경영대학원 금융분야 교수'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장, 대구지방국세청장 등을 역임한 안원구 동문(경북대 경영 79학번)이 '지하경제 양성화의 허와 실: 바람직한 정책방향 제언'을 주제로 강연한다.
복현금융포럼은 경북대 출신 금융계 인사들 간의 교류를 통해 대구경북 금융과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경북대 출신 금융'경제 전문가 양성에 기여하고자 경상대 총동창회(회장 최상록'농협 대구본부장)와 경상대학(학장 권선국)이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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