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아들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효자 아들'이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한 남자 아이와 엄마가 지하철 안에서 나란히 서 있다.
하지만 남자아이는 어머니의 구두를 대신 신고 있으며, 어머니는 아이의 작은 신발을 신고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이는 엄마가 구두로 인해 발이 아프자, 아들이 자신의 운동화를 벗어 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효자 아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자 아들 귀엽다" "우와 엄마 진짜 자랑스럽겠다" "효자 아들 용기가 대단하네~ 부끄러웠을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