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지 유병재 해명 "재결합 알고보니…홧김에 결별소문 인정한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지가 유병재와 재결합설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6월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도디오스타'에서 유병재와 결별 기사가 났을 당시에 대해 "여느 연인처럼 사소한 걸로 싸웠는데 서로 양보하기 싫어서 격하게 다퉜다"고 말했다.

신지는 "헤어졌다는 소문을 내가 인정했다. 나도 그때는 너무 화가 났고 그 친구도 그랬다"며 "정말 별 거 아니었다"고 당시 마음 상태를 털어놨다.

이어 "재결합설이 났는데 소속사가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했다. 그 재결합설을 퍼뜨린 최측근이 여기 있다. 홍진영이다"며 "'부기맨'이 나와서 인터뷰 다닐 때였는데 신지 어떻냐고 물으니까 잘 지낸다고 한 거다. 결과적으로는 잘 됐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신지 해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지 솔직하네~" "신지 유병재 재결합 비하인드 이야기가 있었구나 연인들이 다 그렇게 싸우는 거지 뭐..." "신지 해명 들어보니 그냥 홧김에 결별한거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