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지 유병재 해명 "재결합 알고보니…홧김에 결별소문 인정한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지가 유병재와 재결합설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6월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도디오스타'에서 유병재와 결별 기사가 났을 당시에 대해 "여느 연인처럼 사소한 걸로 싸웠는데 서로 양보하기 싫어서 격하게 다퉜다"고 말했다.

신지는 "헤어졌다는 소문을 내가 인정했다. 나도 그때는 너무 화가 났고 그 친구도 그랬다"며 "정말 별 거 아니었다"고 당시 마음 상태를 털어놨다.

이어 "재결합설이 났는데 소속사가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했다. 그 재결합설을 퍼뜨린 최측근이 여기 있다. 홍진영이다"며 "'부기맨'이 나와서 인터뷰 다닐 때였는데 신지 어떻냐고 물으니까 잘 지낸다고 한 거다. 결과적으로는 잘 됐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신지 해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지 솔직하네~" "신지 유병재 재결합 비하인드 이야기가 있었구나 연인들이 다 그렇게 싸우는 거지 뭐..." "신지 해명 들어보니 그냥 홧김에 결별한거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는 예술·체육 분야의 병역 특례 제도를 대폭 개선할 계획을 세우며, 선발 기준을 높이거나 제도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
추경호 대구시장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의 전력 조기 공급을 위해 대구의 변압기 자재를 전용하는 한전의 방안에 강력히 반발하며 계획 중단을 ...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커지자, 허진호 감독이 MBC 'PD수첩'에 출연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건의 배후로 묘사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