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국수 먹고 힘내세요."
금오공과대학교 김영식 총장을 비롯한 교수, 교직원들은 11일 기말고사를 준비 중인 재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야식 무료 제공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5년째 이어지면서 금오공대의 이색적인 전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김 총장과 교수, 교직원들은 학생식당에서 잔치국수 1천400인분을 직접 배식하며 밤샘 공부로 지쳐 있을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 총장은 "각자 목표를 위해 열심히 뛰고 그 노력만큼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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