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북민 한국 송환 요청…김재원 의원 라오스 다녀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라오스 의원친선협회 회장인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군위의성청송)은 당 대표 특사 자격으로 라오스를 6일간 방문, '탈북 청소년 북송 사태' 문제를 라오스 인민혁명당, 정부, 의회와 협의하고 돌아왔다.

김 의원은 "탈북민이 라오스에서 불법행위를 하고자 입국한 것이 아니라, 정치적 박해를 피하고자 입국한 난민"임을 강조했고, "앞으로 탈북민의 한국 송환에 라오스가 적극 협조해 달라"고 라오스 측에 요청했다.

김 의원은 같은 사건이 되풀이되지 않으려면 ▷탈북자 처리 매뉴얼 보완 ▷경찰청 영사 파견 ▷북한인권법의 조속한 제정 ▷라오스와 당 차원의 외교 강화 추진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